2020년 100만 원은 지금 얼마일까?
한국에서 2020년의 100만 원은 2025년의 1,166,003원과 비슷한 만큼 살 수 있어요. 그동안 소비자물가는 1.17배가 됐어요.
| 2020 | 2025 |
|---|---|
| 10만 원 | 116,600원 |
| 100만 원 | 1,166,003원 |
| 1,000만 원 | 11,660,027원 |
시간에 따른 가치 변화
| 연도 | 100만 원 (2020) |
|---|---|
| 2020 | 100만 원 |
| 2025 | 1,166,003원 |
다른 나라에서 같은 계산 (2020년부터)
| 나라 | 그 뒤 물가 | 도착 연도 |
|---|---|---|
| 폴란드 | 1.44배 | 2025 |
| 오스트리아 | 1.28배 | 2025 |
| 영국 | 1.27배 | 2025 |
| 네덜란드 | 1.25배 | 2025 |
| 스웨덴 | 1.24배 | 2025 |
| 호주 | 1.23배 | 2025 |
| 노르웨이 | 1.23배 | 2025 |
| 벨기에 | 1.23배 | 2025 |
| 독일 | 1.22배 | 2025 |
| 스페인 | 1.22배 | 2025 |
| 아일랜드 | 1.22배 | 2025 |
| 미국 | 1.21배 | 2024 |
| 캐나다 | 1.2배 | 2025 |
| 이탈리아 | 1.19배 | 2025 |
| 핀란드 | 1.19배 | 2025 |
| 포르투갈 | 1.19배 | 2025 |
| 한국 | 1.17배 | 2025 |
| 덴마크 | 1.17배 | 2025 |
| 프랑스 | 1.15배 | 2025 |
| 스위스 | 1.07배 | 2025 |
| 일본 | 1배 | 2020 |
계산 방법
- 도착 연도 가치 = 금액 × (도착 연도 소비자물가지수 ÷ 출발 연도 지수)예요. OECD의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를 써요.
- 전체 물가 수준의 변화만 반영해요. 집값·식료품·임금 같은 개별 가격은 다르게 움직였고, 환율 환산도 아니에요.
- 한국의 가장 최근 연도는 2025년이에요. 미국·일본은 OECD 연평균이 늦게 나와, 그 뒤 연도를 각 나라 소비자물가지수(미국 노동통계국, 일본 총무성 통계국) 연평균으로 이어 계산해요.